21일 업로드된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5회에서는 감기에 걸린 연희(문가영)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연희가 신경쓰이는 디오, 찬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로 이동하던 디오는 지난 번 연희와의 만남을 떠올리며 옅은 미소를 짓는다. 그는 붉어진 얼굴로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앞치마에 코를 푸는 연희의 모습을 떠올리며 슬쩍 웃으며 그녀에 대한 호감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디오는 연희의 동생을 통해 ‘앞치마남’이라는 이름으로 음료수를 전달하며 “다음에는 이름을 알려달라”는 쪽지를 전달하며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연희의 마음을 떨리게 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네이버 티비캐스트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