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정진운이 21일 전속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정진운이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한다는 이야기가 제기됐다. 하지만 당시에는 정진운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양 측 모두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정진운은 21일 전속 계약을 맺으며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한 식구로 확정됐다.
2AM은 JYP엔터테인먼트 계약 만료 후 조권은 JYP에 남았으며 임슬옹은 싸이더스HQ와 계약을 맺었다. 이창민은 오는 7월까지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남았다.
최진실 기자 true@
사진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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