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KBS2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박필주, 극본 박필주)은 전국시청률 27.0%를 기록했다.
‘파랑새의 집’은 삼포세대를 함께 겪어내고 있는 부모와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극중 이야기 전개에 탄력이 붙으면서 시청률에도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또다른 주말드라마인 MBC ‘여자를 울려’는 18.4% ‘여왕의 꽃’은 13.2%를 각각 보였다. KBS1‘징비록’은 12.7%,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5.5%를 나타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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