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영화 ‘악의 연대기’에 출연한 박서준과 손현주, 마동석이 직구 인터뷰에 나섰다.
손현주로부터 “요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은 박서준은 “어떻게 하면 끼니를 안 거를 수 있을지가 가장 고민이다”라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손현주는 “그렇다면 집에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 소리인 거냐?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이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박서준은 “지금은 없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당이라는 평가를 들은 박서준은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 가장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구였느냐”라는 마동석의 질문에 배용준을 꼽으며 씨스타 효린과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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