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강성연과 안재모가 MBC 새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가제) 주연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및 논의 중이다.
두 사람이 출연을 확정 지을 경우 강성연은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이후 5년만에, 안재모는 KBS1 드라마 ‘정도전’ 이후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동창생들의 위태로운 결혼, 이혼, 복수 등을 그리는 작품이다. ‘불굴의 차여사’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최보란 기자 ran@
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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