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는 지난 9일 미국 로스엔젤러스 LAX 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오전 미란다 커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와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화이트톤 원피스와 롱 가디건으로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살린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페일 블루 컬러의 사첼 백으로 포인트를 살린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장서윤 기자ciel@
사진. 디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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