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빅스의 공식 트위터에는 “일본 단독 콘서트 ‘유토피아(UTOPIA) 고베 2회 공연까지 무사히 마친 빅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스는 홍빈과 혁을 중심으로 백허그를 하고 서로를 껴안고 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콘서트 후인지 헝크러진 머리와 조금 지친듯한 모습은 콘서트에서 드러난 빅스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빅스는 “요코하마에 이어 고베까지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준 별빛(팬클럽)들 고맙습니다”라며 공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빅스는 개인활동 주력과 동시에 해외 활동 중에 있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빅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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