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보인 개인방송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날 노을의 강균성은 ‘강균성의 고민살롱’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고민상담을 해주기도 하고, 방송에는 나갈 수 없는 19금 댄스를 보여주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으나, 안타깝게도 시청률 하위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예정화의 방송과 함께 조기 종영되고 말았다.
지난 2월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던 ‘마리텔’은 높은 인기에 힘입어 정규편성됐으며, 이날 방송된 모든 개인방송은 다음달 2일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MBC‘마이리틀텔레비전’실시간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혜진, 결국 윤유선에게 뺨 맞았다…"집사 주제에" 막말 ('강회장')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83.3.jpg)
!['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셰프, 신혼집 최초 공개…"한국과 홍콩 오가며 연애"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40.3.jpg)
![채서안, '폭싹' 때문에 캐스팅 됐다…"캐스팅 제안 받아, 눈여겨봤다고" ('멋진신세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