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더러버’에서오도리(오정세)와 류두리(류현경)이 색다른 밤을 위해 상황극을 벌였다.
이 날 방송에서 오도리는 지난 방송에서 이루지 못했던 류두리의 성적 판타지에 상황극을 펼치기로 했다.
류두리는 흰 블라우스에 검정 정장치마를 입고 안경을 써 비서 코스프레를 하며 한 손에 결제서류를 들고 “사장님 결제 해 주세요. 사장님과 밤새 야근하고 싶다”라며 비서 코스프레를 해 도리를 유혹했다.
이어 오도시와 류두리는 클럽에서 즉석 만남을 갖는 남녀, 김전일과 용의자로 변신 해 상황극의 귀재를 보여줬다. 지친 두리는 “그만 하자”며 힘없이 누웠지만, 호피 코트와 모자를 쓰고 수염을 붙여 온 도시를 보고 “이건 또 뭐냐”며 물었다. 이에 도시는 “임꺽정”이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케이블채널 Mnet’더러버’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