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신민아 소속사 측은 “최근 ‘저녁 같이 드실래요’의 대본을 받고 검토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영화 ‘연애의 목적’ ‘어깨 너머의 연인’ 등을 쓴 고윤희 작가가 집필자로 나섰다. 이 작품은 20~30대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을 현실감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신민아가 이 작품에 출연하면 2012년 MBC ‘아랑사또전’ 이후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제공.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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