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는 유상무와 장동민은 해외촬영을 나간 유세윤 대신 빈 자리를 메웠다.
장동민은 한혜진을 보며 “타 방송에서 함께 했던 적이 있는데 서로 안 맞는 사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혜진도 크게 공감하며 “서로가 싫어하는 점을 다 갖추고 있다”며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날 장동민은 녹화중 사연속 주인공의 이야기에 몰입하며 버럭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곽정은은 “소리 지르는거 너무 싫다”는 말로 장동민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세 사람의 미묘한 신경전 때문에 녹화 내내 묘한 기류가 흘렀다는 후문이다.
두 여자의 협공에 시달린 장동민의 모습은 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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