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샤이니의 블링블링 종현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종현의 사진을 게재했다. 만우절을 기념하여 비슷한 외모의 두 사람이 장난을 친 것. 이어 엠버는 “스테이 오 잇츠 어 데자부. 어디서 본 것 같은데”라며 종현의 솔로곡 ‘데자부(Deja-Boo)’의 가사를 덧붙여 폭소를 더했다.
엠버와 종현은 연예계 대표 닮은꼴로 팬들 사이에서는 ‘공룡 남매’라고 불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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