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곽시양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이번 주도 힘찬 한 주 되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파란색 상의와 빈티지 청바지 차림으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곽시양은 수수한 옷차림에도 빛나는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또 눈에 띄는 기럭지로 모델 포스를 한껏 발산하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곽시양은 최근 종영한 ‘칠전팔기 구해라’를 통해 감정 불합격자 강세종 역으로 진정성 있는 내면 연기와 빠져들 것 같은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곽시양은 차기작 선정 중에 있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곽시양 페이스북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