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故길옥윤의 곡을 통한 경선이 벌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 연인으로 유명한 버즈의 기타 윤우현과 럼블피쉬의 보컬 최진이가 함께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조관우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던 버즈에 신동엽은 럼블피쉬와 버즈가 대결한다면 누가 이겼으면 좋겠냐고 물었는데, 이에 윤우현은 “버즈는 다음에 또 나오면 된다”고 밝히며 ‘사랑꾼’의 면모로 팀 멤버들의 분노를 샀다.
이어 윤우현은 럼블피쉬의 무대 편곡에 참여하느라 실질적으론 버즈의 무대에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멤버들의 눈총을 받았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름 바꾸고 1년 만에 돌아온다…시즌3는 서바이벌, 재수생 100명 참가 ('티처스3')](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41388.3.jpg)
![양준혁, 오션뷰 집 마련하더니…12개월 딸 후계자로 점찍었다 "사업 물려줄 것"('사당귀')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36823.3.png)
![[공식] 황정민, 새 가족 생겼다…"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다윗 샘컴퍼니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022912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