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9회에서는 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생활하는 ‘용감한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가족 외식에 나선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라오스식 샤브샤브 ‘씬닷’ 식당을 찾아, 자신들이 번 돈을 모두 사용하며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
설현은 “돈 아끼지 맙시다”라고 소리치며 첫 외식의 즐거움을 호쾌하게 이야기 했고 가족들은 입맛에 꼭 맞는 씬닷 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KBS2 ‘용감한 가족’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