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룸메이트’ 출연진을 위해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김수미는 새벽 5시부터 일어나 갈비찜, 게장, 보리굴비 등 다양한 반찬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완벽한 밥상을 위해 놋그릇까지 준비한 김수미는 굴비의 뼈를 발라주는 등 엄마 같은 모습으로 ‘룸메이트’ 출연진을 살뜰히 챙겼고 룸메이트 출연진은 연신 감탄하며 밥그릇을 비웠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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