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에는 “올드스쿨 스타탐구생활. 보는 라디오가 아닌 게 너무 아쉬운 오늘. 잘생긴 외모는 기본, 탐나는 예능감까지 탑재한 두 남자. 2015년이 주목하는 현우, 김민수씨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현우는 베이지색 모자와 가디건 차림에 전매특허 눈웃음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김민수는 흰 티셔츠에 검은 재킷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준다.
현우와 김민수가 출연하는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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