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의는 23일 자신의 웨이보(중국 SNS)에 “오빠가 연애를 하네요. 기쁜데 마음아 아파요. 울지 않을 거예요. 오늘 아무 것도 안 먹을 거예요. 가방 사러 갈 거에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설 보도 기사를 게재했다.
이어 그는 “팬 여러분! 제 걱정은 말아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짝을 찾을 겁니다”라며 이민호의 팬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중화권의 인기 배우인 원영의는 평소 이민호의 팬임을 알려왔다. 실제 그는 이민호의 콘서트를 찾기도 하는 등 이민호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텐아시아DB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혜진, 결국 윤유선에게 뺨 맞았다…"집사 주제에" 막말 ('강회장')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83.3.jpg)
!['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셰프, 신혼집 최초 공개…"한국과 홍콩 오가며 연애"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40.3.jpg)
![채서안, '폭싹' 때문에 캐스팅 됐다…"캐스팅 제안 받아, 눈여겨봤다고" ('멋진신세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