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 병만족은 제작진에게 얻은 기름으로 생선튀김을 먹고 둘러 앉아 자신들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육중완은 “어제 까지만 해도 아쉽지 않았다. 하지만 정글에서 모두 오랫동안 안 사람들 처럼 행복했다”며 부족원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 말을 들은 윤세아는 “마장동에서 내가 너 (소고기)먹고 싶은 만큼 떼어서 가슴에다 내 마음 얹어 안겨줄게”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어 김병만은 “고생했다”는 한 마디로 부족원들을 다독였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SBS’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시청률 3.8% 넘으면 삭발한다…권성준·윤남노, 파격 공약 눈길 "우리는 하나니까" ('냉부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64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