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Y STAR에 따르면 서정희는 이날 오후 비행기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떠났다. 서정희는 딸 서동주 부부와 함께 머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는 현재 남편 서세원과 이혼 소송을 진행중이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 12일 열린 서세원의 상해혐의 4차 공판에 출석, “지난 32년간 서세원에게 폭행과 협박을 당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5차 공판은 4월 21일 열린다.
텐아시아=장서윤 ciel@
사진. Y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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