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남)’에서는 ‘알 권리VS잊혀질 권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진들은 자신의 흑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제작진은 출연진의 흑역사가 남긴 판넬을 하나씩 건넸다.
가장 먼저 판넬을 공개한 것은 랩몬스터였다. 판넬에는 랩몬스터의 중학교 졸업사진과 여장사진 등 다섯 장의 과거사진이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졸업사진이었다. 뿔테안경에 바가지머리를 한 랩몬스터는 현재와 사뭇 다른 이미지였다. 이것을 본 출연진들은 “왜 하필 바가지머리냐”라고 물었고 랩몬스터는 “당시 유행이었다”라며 해명했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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