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컬투는 민아에게 “돌잔치 때 아이가 무엇을 잡았으면 좋겠느냐”고 물었다. 민아는 “나는 실을 잡았다고 한다. 내 아이는 마이크나 예체능 관련된 것을 잡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민아는 부모님 중 가수에 영향을 준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민아는 “몰랐는데 아버지께서 대학생 때 기타를 치며 노래를 했다더라. 엄마가 이를 보고 반했다 했다”고 답했다. 또 “아버지, 어머니 두분 다 노래를 잘 하신다”고 덧붙여 음악 유전자를 받았음을 말했다.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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