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 10화에서는 유석주(김갑수)가 최경은(진경)이 태민암병원에서 비밀리에 진행중인 신약개발을 언론에 폭로하려 했던 것을 알게 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석주는 격분해 경은을 찾아가 몰아세웠다. 경은은 “모든 것이 병원을 위한 것”이라고 항변하며, “원장의 감언이설에 태민의 모든 것을 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석주는 “부원장이란 자리는 당신에게 과분한 자리다”라며 경은에게 독설을 내뱉으며 더 이상 자신의 계획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마지막 경고를 했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 자 ram626@
사진.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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