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홍진영과 심형탁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성형 수술에 이야기 중 컬투는 홍진영에게 “어디어디를 성형했느냐”고 물었다. 홍진영은 “눈 한 번 매몰법으로 찝고 코 수술 두 번 했다”며 “코를 한 번 했을 때 매부리코로 만들어 놨다. 그래서 다른 병원에 가서 재수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컬투는 “잘못 됐을 때 따졌느냐”고 물었고 홍진영은 “협찬이라 못 따졌다. 신인 때 회사에서 보내준 거라 그냥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진영은 “턱 깎았다는 얘기가 많은데 뼈를 깎는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홍진영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출연 중이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팽현준 pangpang@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