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uldn’t sleeep!!!!!”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키는 흰 상의를 입고 있으며 해시태그를 통해 스스로 ‘sakurahair’로 표현한 핑크빛 머리가 인상적이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 역시 눈길을 끈다.
또한 잠을 자지 못했기 때문인듯 미간을 찌푸리고 입술을 내민 모습이다.
키는 최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MC를 맡았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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