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2014 MAMA’ 무대에서 랩몬스터는 “가드 올리고 따라와 봐 음치 래퍼”라는 가사의 랩을 선보인 바 있다. 이는 바비의 ‘가드올리고 바운스’를 떠올리게 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바비를 염두에 둔 가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앞서 바비는 ‘이리와 봐’라는 노래에서 ‘날 괴물(몬스터)이라고 불러. 내가 자칭한 적 없이’, ‘실력이 외모면 난 방탄 유리 앞에 원빈’이라는 가사를 선보이며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를 디스했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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