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정은지는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허각을 응원하는 글을 게재했다.
정은지는 “각 오빠 노래 듣기 좋은 날씨! 사월에 눈 내릴 목소리는 각 오빠지”라며 허각의 ‘사월의 눈’을 홍보했다. 이어 정은지는 “날씨 너무 풀렸다고 방심하면 안 돼요. 외투 챙겨 다녀야해요”라며 팬들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정은지는 스트라이프 민소매 티셔츠에 옅은 화장기의 얼굴을 보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사이판에서 찍은 것으로 청순한 정은지의 매력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은지는 허각의 아들 건이를 안고 있다. 돌잔치인 듯 한복을 차려입은 건이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은지가 응원한 허각은 오는 2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에이핑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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