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첫 게시물은 상큼하게! 오징어 될 준비 되셨습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스물’의 세 주역 강하늘, 김우빈, 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서로 얼굴을 가까이 댄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이어 ‘컬투쇼’ 측은 ‘지금 고릴라 접속하시면 훈훈한 청년들의 아름다운 미소를 라이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징어가 아니라 문어가 되어버린 컬투도 덤으로 볼 수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컬투에게 굴욕을 선사,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강하늘, 김우빈, 준호가 출연하는 영화 ‘스물’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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