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김서형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서형은 스냅백을 쓴 김종국, 하하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는 ‘런닝맨’ 촬영 이동 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김서형은 “종국 씨, 하하 씨와 대구 가는 길. ‘런닝맨’ 정말 즐겁게 촬영했습니다”며 당시의 즐거웠던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김서형은 김종국에게 호감을 표하며 “셀카 좀 같이 찍자”고 거침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하하의 “김종국 어떠냐”는 질문에 “좋다. 누나라서 미안”이라고 말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김서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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