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크로스진 타쿠야와 서하준이 EXID 하니와의 가상연애를 즐겼다.
이날 타쿠야는 여동생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남자친구가 생긴 여동생이 “1월 1일을 남자친구와 보낸 것 같다”고 말하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그는 같은 멤버 크로스진 신이 여동생과 사귄다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절대 싫다”고 밝히며, 여동생 바보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JTBC ‘나홀로 연애중’ 방송 화면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