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의 아내 오 모 씨는 지난 2013년 종합편성채널 채널A ‘불멸의 국가대표’에 김동성과 함께 출연, 운동선수와 결혼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발언한 바 있다.
운동선수와 결혼해서 좋은 점에 대한 질문을 받자 오씨는 “거짓말을 못해 머리를 굴리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MC들은 나쁜 점을 물었고 오씨는 “남편(김동성)이 집에 잘 안 들어온다”고 폭로해 김동성을 당황케 했다.
김동성 부부는 지난 2004년 결혼해 11년 간 결혼 생활을 이어 왔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SBS ‘자기야’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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