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덤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조pd가 제작한 탑독과 베일에 쌓인 쿠로와 X가 조pd의 이번 새 앨범 ‘황금 알을 낳는 거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는 조pd가 제작한 탑독으로 공식 트위터(twitter.com/toppdogghouse)를 통해 “대표님 아니 조pd 선배님 앨범에 궁이와 같이 참여했어요^^ 오랜만에 저희 목소리 들을 수 있으니까 기대해주세요^^“라는 말에 이어 키도가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kidoh92)를 통해 “대표님 짱짱맨 저도 짱짱맨 앨범 짱짱해 노래 짱짱좋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조pd는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ZoPeeDee)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한 녹음이 즐거웠다는 내용과 함께 지난해 ‘땅콩 리턴’ 디스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래퍼 X도 언급해 특별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컴백 임박을 알렸다.
이번 달 컴백을 알린! 조pd는 타이거JK, 윤미래, 비지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MFBTY와 함께 컴백할 것으로 예상돼 가요계의 큰 파장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1년 6개월 만에 컴백이라는 공통사항으로 한 때 대한민국 가요계를 힙합으로 주름 잡던 래퍼이기에 이번 컴백을 통해 래퍼들의 저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앨범 발매 전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텐아시아=권석정 기자 moribe@
사진제공. 스타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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