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가’에서는 김병만과 이종원, 예지원이 주꾸미를 잡으러 떠난다.
이날 낚시를 떠났던 김병만, 이종원, 예지원은 물고기를 단 한 마리도 낚지 못하는 불운에 시달렸다고 한다. 이에 보다 못한 선장은 이들에게 주꾸미 낚시를 제안했고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쉴 새 없이 올라오는 1,200여 개의 소라껍데기를 직접 뒤집어 확인했다는 후문이다.
제철을 맞은 싱싱한 주꾸미의 향연은 11일 오후 11시 15분, ‘즐거운가’에서 공개된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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