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MBC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이영국과 가짜 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밥을 먹던 영국은 승현에게 “함께 들어와 사는 건 어떠냐”고 물었다. 이어 고연화(장미희)는 “엄마는 좋은데 너는 어떠냐”고 물었다. 가짜아들 승현은 “글쎄”라고 답을 피했다.
마필순(반효정)도 가짜아들을 거들었다. 이어 필순은 가짜아들을 방에 데리고 들어와 “같이 사는 건 안 된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가짜아들도 “나도 불편해서 싫다”며 “오피스텔이나 얻어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그는 약속을 언급했다.
이에 필순이 “뜯어낼 생각이나 한다”고 하자 가짜아들은 화를 냈다.
텐아시아=임은정 인턴기자 el@
사진.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