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 전 홍콩으로 갑니당!! 그 와중에 순대국이 먹고 싶은데 같이 할래요? 사이좋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 그리고 오늘 정월대보름이래요!! 항상 건강하시고 대보름의 풍성함과 밝은 빛을 닮길 기원합니다!!!!! 풍성함. 밝은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어둠 속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지창욱은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지창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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