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강 첫 날. 언니가 연습실 가는 길에 떨궈준대서 신남. 아싸?. 개강. 대학로. 베스트 드라이버 포스. 3월인데 패딩은 좀. ‘쓰루 더 도어’ 파이팅. 뮤지컬 배우 최수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수영과 언니 뮤지컬 배우 최수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최수진은 선글라스를 쓰고 운전에 집중하고 있다. 수영은 그 옆에서 연한 화장과 넘긴 앞머리로 앳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수영의 언니 최수진은 뮤지컬 배우로 ‘올슉업’, ‘싱잉 인 더 레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 최수진은 ‘쓰루 더 도어’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수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일본 첫 베스트 앨범 ‘더 베스트(THE BEST)’로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3 앨범(아시아 부문)’에 선정된 동시에 발라드 신곡 ‘Indestructible’으로 ‘올해의 노래 by 다운로드(아시아 부문)’에도 올라 2관왕을 기록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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