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다솜은 씨스타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설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다솜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분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고향길 조심히 다녀오세요. 행복한 설 되세요”라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같은 팀 멤버인 보라와 함께 카메라를 보고 있다. 설빔을 곱게 차려입은 두 사람에 벌써 설이 온 듯 설레는 느낌이다.
다솜과 보라가 속한 씨스타는 개인 활동에 주력 중이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씨스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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