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민국-만세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둥이(대한-민국-만세)와 추사랑은 송일국과 추성훈이 끄는 손수레에 탑승한 채 근처 공원 산책에 나섰다. 처음으로 손수레를 타 본 추사랑은 “우와”라며 감탄했고 이어 신기한 듯 주변을 둘러봤다. 삼둥이와 추사랑이 탄 수레가 큰 길에 도착하자 시민들은 아이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삼둥이와 사랑이 또한 답인사에 나서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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