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김미려와 정성윤의 딸 정모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 양은 인형같은 외모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김미려는 “댓글에 ‘난 이영애 씨의 딸이 제일 예쁜 줄 알았다’는 댓글과 함께 제 딸의 사진이 함께 올라와 있었다”고 자랑을 들려주기도 했다.
김미려는 정성윤과 지난 2013년 10월에 결혼해 지난해 9월 첫 딸 모아를 얻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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