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텐아시아와 통화에 “설현이 ‘오렌지 마말레이드’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스파이’ 후속으로 5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 여진구와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설현은 KBS2 ‘내 딸 서영이’, SBS ‘못난이 주의보’, 영화 ‘강남 1970’에서도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소담, 암 투병 당시 심경 솔직히 밝혔다→박재범X다영, 열애설 진실 밝혀 ('고막남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11243.3.jpg)
![故 전유성 떠났지만 코미디는 계속된다…추모와 웃음으로 문 연 제14회 '부코페'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08806.3.jpg)
![이서진은 없었다…나영석 PD, 연예인 호의호식→해외 로케 버리고 승부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0617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