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첫 번째 여행지인 캄보디아 톤레사프 수상가옥에서 생활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혜진은 허리 디스크가 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 역할이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제가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사명감이 없지 않아 있죠”라며 좋지 않은 건강임에도 가족들을 위해 일하는 사명감을 밝혔다.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심혜진에게 이문식은 마사지를 선사했다. 그는 엎드려 누워있는 심혜진의 등을 손으로 누르며 정성껏 마사지 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KBS2 ‘용감한 가족’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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