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MBC’빛나거나 미치거나’ 6회에서는 왕소(장혁)가 청해상단을 떠나기 전날 밤 신율(오연서)과 술자리를 가졌다.
왕소는 신율에게 “서운했으면 좋겠다. 내 없는 자리가 많이 커서 아주 많이 서운했으면 좋겠어”라며 “세상에 말이다. 나를 그리 여겨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한 뒤 자리를 떴다.
신율은 자리를 뜨는 왕소의 뒷모습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글. 조슬기 인턴기자 kelly@tenasia.co.kr
사진.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캡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