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 (이하 택시)’에서는 2015년 신년특집 으로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출연했다.
최근 로봇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장수원은 “이 달에 CF를 몇편 찍었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네 편”이라고 답하며 찍은 CF의 총 편수에 대해 “한 여덟 아홉개 정도 된다”고 답했다.
이어 MC이영자는 “총 수익이 얼마냐”고 물으며 “3억?”이라고 물었다. 이에 난감한 표정을 짓던 장수원은 “그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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