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와 신소연의 열애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이제 야구 잘하면 된다” “결혼하고 야구 더 잘해라” “야구선수들 여자친구는 다 미인인듯. 다음생엔 나도 꼭 야구를” “둘이 잘 어울린다” “둘이 닮았다. 인연인 것 같다” “저 커플 부럽다” “행복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같은 날 강민호 선수와 같은 구단인 황재균 선수와 SBS Sports 아나운서 김세희의 열애설도 보도됐으나, 김세희 측은 채널을 통해 “만난 적도 없으며 아는 사이가 아니다”며 부인했다.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강민호 신소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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