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 열’은 희귀암으로 1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싱글맘 여의사가 홀로 남겨질 딸을 위해 최고의 아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극중 이동건은 독신남 역으로, 이유리는 싱글맘으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 작품은 ‘하트 투 하트’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한다. 촬영은 2월부터 돌입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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