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올스타전-땡쓰 투 라스’ 특집으로 서장훈, 박준형, 최여진, 이규한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이규한에게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 윤종신 회사에 들어갔다고 하던데”라며 입을 열었다. 앞서 윤종신은 이전 방송에서 이규한에게 자신의 회사인 미스틱 89에 들어올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윤종신은 “내년에 봐라. 어떻게 되는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구라가 “이 회사 차도 없어서 돌려 타야 된다. 회사에서 조만간 탈모방지 홍보대사 하라고 할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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