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칠전팔기 구해라’ 촬영 헨리와 함께~ㅎㅎ 헨리 참 좋은 성격의 친구~^^ 앞으로 3달 잘해보자~ 헨리~^^ 모두 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우수에 찬 눈빛과 반듯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 옆에 있는 헨리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 출연한다. 심형탁은 극중 태풍 역을, 헨리는 헨리 첸타오 역을 맡는다. 2015년 1월 9일 오후 11시 첫방송.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심형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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