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KBS2 ‘달콤한 비밀’에서는 천성운(김흥수)이 고윤이(이민지)와 약혼식을 앞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성운은 약혼식 장소를 가는 길에 한아름(신소율)과 함께 했던 추억들을 회상했다. 결국 천성운은 차를 돌려 한아름이 있는 곳으로 향했고, 그를 잡아 밖으로 이끌었다.
이어 천성운은 “한번 만 더 물을게. 이 옷 만들면서 행복하고 기뻤냐”고 물었고, 한아름은 대답을 피한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 모습을 본 천성운은 한아름에게 입맞춤을 시도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