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첫 방송되는 ‘세바퀴-친구찾기’는 ‘취향 맞는 친구 하나면 세상이 바뀐다’라는 콘셉트로 포문을 연다. 성별과 나이를 초월해 서로에 대한 인간적인 호감도를 파악, 느낌이 통하는 내 스타일의 친구를 찾아보는 신개념 취향 파악 프로그램이다.
마음을 쉽게 터놓고 친구를 사귀기 어려웠던 스타들이 직접 나와 본인의 진짜 모습을 털어놓는다. 동료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가면서 주변 지인들을 돌아보게 만든다는 기획 의도다. 또 실제 친구를 처음 만났을 때 상황과 감정을 디테일하게 파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재미도 보강해 타 방송 친구 찾기 프로그램과 확연한 차별점을 뒀다.
지난 13일 ‘세바퀴-친구찾기’의 첫 녹화를 한 신동엽, 이유리, 김구라, 서장훈, 육중완 5MC들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보였다. ‘진행의 신’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신동엽과 세바퀴의 터줏대감인 김구라가 초보 MC들의 긴장감을 풀어주며 앞으로 진행될 ‘세바퀴-친구찾기’의 윤활유 역할을 했다는 후문.
‘세바퀴-친구찾기’는 오는 29일 오후 11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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