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강원도 모운동 마을을 찾은 이방인들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방인들은 모운동 주민들 앞에 서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후지이 미나가 첫 번째 순서로 나서 “일본에서 왔다. ‘곰 세 마리’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직접 노래와 함께 귀여운 율동으로 무대를 꾸며 동네 어르신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남자 이방인들은 박수, 비트박스를 곁들이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헬로 이방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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